골다공증 환자의 골절 예방법

 

1. 등산이나 산책을 자주한다.

뼈는 압박을 받을수록 튼튼해 지는 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무리하지 않는 범위안에서 운동을 많이 하면 뼈를 튼튼하게 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반대로 누워서 편안하개 아무일도 하지 않고 놀면 그만큼 몸은 스스로의 자연치유력을 잊어 버려 뼈세포를 더 이상 만들지를 않아서 뼈가 점점더 약해져 갑니다.

골다공증과 골다공증으로 인한 골절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일주일에 2-3번의 등산을 하고 또 날마다 한번씩 한시간 정도씩 산책을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산책이나 등산을 자주하면 등이 바르게 펴지고 골밀도가 높아져서 넘어져도 뼈가 잘 부러지지 않습니다.

뼈만 튼튼해 지는 것이 아니라 대퇴부를 덮고 있는 힘줄과 근육의 힘도 세어져서 잘 넘어지지도 않습니다.

2. 홍화씨 같은 뼈를 튼튼히 하는 식품을 평소에 자주 섭취합니다.

평소에  칼슘이 많이 든 식품을 섭취하는데 지금까지 제가 연구한 바로는  보양성분을 가진황을 뿌려 재배한 유황홍화씨를 평소 섭취하는 것이 골다공증 예방 뿐만 아니라 치료에도 상당한 효험을 보았습니다.

유황홍화씨 구입처는 <골다공증 민간 비방>편안에 소개 되어 있으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3, 햇빛을 많이 쪼인다.

요즘 피부암 때문에 햇빛을 쪼이는데 반신반의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사실 피부암은 햇빛이 강히게 쪼이는 곳에서 백인들과 같이 자외선을 차단하는 멜라닌 색소가 거의 없는 이들에게서 자주 나타나는 현상으로 동양인들은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어느 정도의 적당한 양의 자외선은 뼈를 튼튼하게 할 뿐 아니라 상당히 센 살균작용르 한다는 사실이 이미 백년전부터 밝혀진 사실입니다.

사람을 햇빛을 통해서 비타민 D를 합성해야 그것이 뼈를 튼튼하게 하는 작용을 하는데 일본에서 실험한 바에 빠르면 야간업소에서 일을 하는 사람들이 일반인들에 비해 골밀도가 훨씬 낮았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의 뼈는 햇빛이 적은 겨울보다 햇빛이 많은 여름철에 골밀도가 8%나 더  높아진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