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금과 칼슘성분

 

골다공증으로 뼈가 손상되었을 경우에 흔히들 생각하기를 칼슘이 많이든 멸치나

그외 식품, 칼슘정제 같은 것을 사먹으면 될 것 같지만 사실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집을 짓는데 모래나 자갈만 있으면 뭐합니까?

그것들을 같이 붙게하는 시멘트가 없는데...

바로 그 시멘트 약할을 하는 것이 백금성분이며 모래나 자갈 역할을 하는 것이 칼슘성분 입니다.

그리고 적당한 온도가 있어여 시멘트와 모래나 자갈속의 물기를 빨리 날려보내 모래,자갈, 시멘트가 빨리 굳어지게 되는데 바로 그 온도역할을 하는 것이 유황성분인데 이 유황성뷴은 죽염이나 유황오리, 또는 유황을 뿌려 키운 유황홍화씨 입니다.

 

백금성분의 비밀

칼슘의 역할

백금성분은 뼈가 손상되었을 때 손상된 부위에 뼈의 주성분인 칼슘과 뼈가 서로 잘 붙도록 접착제 역할을 합니다.  백금성분은 지금까지 밝혀진 바에 따르면 식물체 중에서는 유황을 뿌려 재배한 유황홍화씨 속에 가장 많은 것으로 알려져..

몸안에 있는 칼슘의 99%가 뼈에 존재합니다. 나머지 1%가 체액에 존재하는데 양은 적지만 효소를 활성화하고 혈액을 응고 시키며 심장과 신경조직을 활성화하고 근육을 수축하게 하는등 여러 가지 역할을 합니다.

그러니 백금성분이 없이는 아무리 칼슘을 많이 먹어도 뼈질환에 큰 효험을 보기는 힘이 듭니다.

또한 백금은 1972년에 항암제로 개발되어서 까지 뛰어난 효능을 가진 항암제로 인정을 받고 있음

 피를 알카리화 시켜서 맑게하고 정신을 안정시키고

당분과 결합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서 당뇨병에도 도움이 됩니다.

고문서에 나타난 "유황성분"

유황은 성질이 몹시 뜨겁고 독이 있는 물질이지만 그것이 식물체(홍화)나 동물(오리 등)속에서 유기화 되면 독성은 사라지고 약성만 남게 되어 "도가"에서는 불로장생의 선약(仙藥)으로.. <동의보감>에서는 " 양기를 돕고 뱃속의 오래된 덩어리와 나쁜 기운을 다스리고 근골(근육과 뼈)을 굳세고 장하게 한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