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다공증의 증상

 

   첫째  요통입니다

        골다공증 초기에 흔히 나타나는 증상으로 뼈가 얇고 약해지면 등뼈가 몸을 제

        대로 지탱할 수가 없게 됩니다. 그러므로 운동축으로서의 제기능을 다할 수 없

        게 되어 허리와 등이 아픈 중세를 나타냅니다.

        골다공증이 심해져서 등뼈가 체중을 감담할 수 없게 되면 등뼈 중에서 가장 약

        한 부분에 있는 뼈가 마치 메주가 짓눌리듯이 찌그러져 쥐포처럼 되어버리는

        데 이것을 압박 골절이라고 합니다.

 

   둘째  키가 줄어들고 등이나 허리가 굽습니다.

         우리의 등뼈는 모두 24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골다공증으로 뼈의

         밀도가 줄어들어 척추뼈 하나에 2밀리씩 만 줄어들어도 키가 무려 4.8센치나

         줄어듭니다.  그러나 이것은 엑스레이로는 알 수가 없으며 나이든 여성이 스

         스로 키가 줄었다고 생각들 적에는 골다공증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와같은 이치로 허리와 등이 휘는 것도 골다공증의 주요증상 가운데

         하나입니다.

 

   셋째  작은 충격에도 뼈가 잘 부러집니다.

         골밀도가 줄어들어 마치 속이 빈 통나무처럼 되니 조금한 충격에도 뼈가 잘

         부러지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우리가 소나 돼지의 뼈로 사골을 끓여 먹은뒤 그 뼈는 진액을 모두 잃어버려

         푸석푸석 잘 부수어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골다공증 환자의 뼈가 바로 그

         러하가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외 골다공증의 증상

하나

않았다가 일어설 때 혹은 자고 일어났을 때 허리나 다리에서 뻐근하거나 뻐걱거리는 소리가 난다.

누은체로 전혀 일어나지도 못할 때가 있다.

허리와 엉덩이가 아프면서 다리를 전다.

거동은 하지만 몸 여기 저기가 쑤시면서 키가 줄어드는 느낌이 든다.

다섯

얼굴에 기미가 끼고 피부가 검어지는 증사이 생긴다.

여섯

얼굴이 화끈거리는 열기가 느껴 진다.